EXTRAVAGANZA
なにもない、どこまでもフラットでクリアな関係の始まりと終わり。
Wednesday, 1 October 2008
영혼의 시
영웅서기3 대지의 성흔
그대를 보내며
나는 남지만,
내 영혼이 떠나고
그대 영혼은 남기를.
그대는 하늘에 이르고
나는 대지에 남지만,
내 바람 하늘에
그대 수호 대지에 닿기를.
이제 다가올 하늘이
영원히 기다릴 대지에
돌아올 그 순간까지
그대 영혼의 수호가
나와 함께
내 영혼의 바람이
그대와 함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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